고소득알바, 그리고 술집과 주점에 대하여.

고소득알바 그리고 술집과 주점에 대해 알아보자.

고소득알바 이미지

고소득알바를 원하는 젊은 세대의 층이 넓어 지고 있다.

취업난과 각박한 삶에 그들이 선택하고 누구나 꿈꾸는 목표중에 하나일것이다. 이런 고소득알바들이 대부분 술집과 주점, 즉, 화류계와 많은 연관 관계가 따른다.

오늘 우리는 고소득알바와 술집들의 관계성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한다. 술집 또는 주점은 술과 안주 등을 파는 업소를 말한다. 

술을 팔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청소년보호법상 미성년자는 고용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다.

모든 술집이 미성년자 출입이 금지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대부분의 술집은 식품위생법상 일반 음식점으로 되어있어서 미성년자도 출입 자체는 가능하다.

개중에는 부모님, 친척이 운영하는 사업장에 방문하는 아이들도 있을테니까. 당연히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거나 고용했을 경우에 해당 업소는 벌금 및 영업정지를 먹게된다. 하지만, 대부분은 미성년자 출입이 안 된다.

행정적인 분류와 그에 따른

일반음식점으로 분류되지 않는 술집은 2종 단란주점과 1종 유흥주점이다. 이들은 청소년, 미성년자 여자알바 고용 뿐만 그리고 출입도 금지된다.

그러나 사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제대로 살펴보면 일반음식점은 ‘주로 식사류를 팔면서 부수적으로 음주행위가 허용되는 영업’이라고 규정되어 있다.

그리고 단란주점은 ‘주로 술 등을 조리 및 판매하면서 손님이 노래를 부르는 행위가 허용되는 영업’이라고 규정되어 있다.

즉 원칙적으로 따지자면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한 업소들이 안주 없이 주류만 판매하는 것도 문제가 되는 것이고 진짜 바알바 같은 사람들이 상주하는 ‘바’ 같은 곳도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하고 영업하는 것도 문제가 되는 것이다.

원래는 주로 주류를 판매하는 업소들은 일반음식점 영업신고가 아니라 죄다 단란주점 허가 받는 게 맞는 거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했다가는 수많은 술집이 망한다.

현실적으로 단란주점 허가받는 건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준코나 노래주점처럼 대놓고 노래방기기 설치하는 곳 아닌 이상 우리가 생각하는 대부분의 술집

(예를 들면 일반주점, 펍, 바, 호프, 헌팅술집, 대포집 등등 노래방기기나 플로어 설치 안 하는 대부분의 술집들)

여타의 음식점과 다름없이 일반음식점 영업신고하고 영업한다. 물론 감성주점, 클럽, 나이트클럽 같은 곳들은 전부 유흥주점이나 단란주점으로 허가 받아야 한다.

과거 술집과 주점의 유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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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발명된 이래로 인간과 떼어낼 수 없는 친구가 되어왔기 때문에 그 역사도 장대하다. (고소득알바)

한국사에서 최초의 술집은 김유신이 젊었을 때 다녔던 천관의 술집, 또는 고려 성종 2년(983년)에 등장한 주점을 기원으로 본다.

고려 시대부터 조선 초기까지 술집은 주점, 주가, 주헌, 주루 등 여러 명칭으로 기록되었는데 이 중 주루는 지붕위에 중층 누각이 달려있는 술집을 뜻한다. 

고려 시대에는 개경에 좌우 주점을 두고 각 주와 현에 관설주점을 설치했는데 이는 당시 해동통보, 동국통보 같은 화폐를 유통시키기 위한 유인책의 일환이었다.

또 불교 사원들 중 일부는 원이라 하여 술, 국수, 마늘, 소금 등을 판매하면서 숙박업을 겸한 시설이 붙어있었다. 

무신정권 당시 80명이 술집에서 술을 마시며 반란을 모의했다는 기록이 있어 고려 시대에도 매우 큰 규모의 술집이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많은 문집이나 기록에도 술집이 언급된다.

흔히 옛날 술집하면 떠오르는 주막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이었던 정경운이 쓴 일기인 고대일록에 처음 언급되며 17세기부터 등장 빈도가 늘어난다.

조선 후기에는 주막 말고도 다양한 술집이 나타나는데 그 종류는 다음과 같다.

  • 주막 : 보통 옛날 술집하면 많이 떠오르는 술집.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
  • 목로술집 : 널빤지로 좁고 기다랗게 만든 상, 즉 목로에 안주를 늘어놓고 술을 파는 술집. 선술집이라고도 불리며 신윤복이 그린 풍속화 주사거배에 나오는 술집이 바로 목로술집이다.
  • 보통 술을 잔 단위로 팔았으며 이 때 무료 안주가 한 점씩 붙곤 했다. 술 한잔 마시고 목로에 늘어놓은 안주를 하나 먹으면 되는 셈. 소설 운수 좋은 날에도 이러한 모습이 묘사된다.
  • 내외술집 : 양반 ~ 중인 사이 신분의 과부들이 생계 유지를 목적으로 차린 술집으로 내외를 위해 술상을 마루나 방 구멍 밖까지만 올리고 남자들이 가져다 먹는 것이 특징이다.
  • 색주가 : 기녀를 끼고 마시는 술집.(오늘날의 밤알바)
  • 모주집 : 술찌꺼기를 걸러낸 모주에 비지같이 싸구려 안주를 파는 집으로 주로 가난한 하층민들이 이용했다.
  • 노천술집 : 길가나 거리에서 술을 잔 단위로 팔던 술집. 대략적인 모습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돌아다니며 술을 파는 들병장수도 이와 비슷하다.

오늘 미수다에서는 고소득알바 많은 관계성을 보이는 술집과 주점 그리고, 과거 모습들에 대해 알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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